국제인권박물관연합-아시아태평양지부 2023 응모작 공모
국제인권박물관연합
국제인권박물관연합 -아시아태평양 지부2023대회 응모작품 공모 [마감일자 7월29일로 연장]
11월6일-10일
인권의 울림:아시아태평양지역박물관의 커뮤니티와의 협력
2010년에 설립된 국제인권박물관연합(Federation of International Human Rights Museums, FIHRM)은 다각적인 인권이슈의 탐구를 비롯한 박물관간의 공유와 협력 그리고 상호학습을 통하여 많은 박물관과 관련 조직들이 인권실천에 참여하고 다양한 인권이슈의 도전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었습니다.
국제인권박물관연합-아시아태평양지부(FIHRM-AP)는 2019년 9월ICOM교토대회에서 설립되어,국제적으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박물관들과 인권련단체의 연결고리 역활을 하는 플렛폼이 되었습니다. 아시아태평양지부 맴버들의 전략적인 협력과 자원의 연결을 통하여 인권을 핵심으로 한 박물관의 가치를 구축하며,인권교육과 이시대의 인권에 대한 이념을 위해 함께 매진하고 있습니다. 2023년 대만에서 처음으로 FIHRM-AP연례총회를 열었으며“인권의 울림”을 주제로, 세계 각처에서의 인권문제의 연구 또는 실천적 논문과 실제 사례등에 대한 글들을 대외적으로 공모하였습니다. 아울러,박물관이나 인권 관련 조직단체를 비롯한 각계 각층의 전문가 및 학자등을 초빙하여 분야를 초월하고 국적을 초월한 상호 교류의 기회를 갖게되어 실제 사례와 경험등을 공유하며 인권교육의 추진과 커뮤니티와의 협력,이주인권,
부정적문화유산등 여러 분야를 걸쳐 새롭고 참신한 사고를 탐구하며 서로에게 힘이되는 공명의 시간을 갖었습니다.
연례총회에서는15분간의 구두발표(oral presentation)및 60분간의 종합토론(panel discussion)으로 기조연설,논문발표,워크샵 및 박물관 견학등의 일정을 마련하였습니다.
공모하는 응모작품 내용:
소주제 1:박물관을 활용한 인권실천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인권은 그 발전과정이 모두 다릅니다. 어떤 국가의 박물관은 인권이슈에 힘을 많이 기울이는 가하면,어떤국가는 현지의 작은 문화단체나 비영리단체의 주도아래 초창기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어떤식으로 박물관을 활용하여,수집,연구, 전시 및 교육등 다양한 실천방식을 통해 인권 문제에 주목하도록 끌어들일 수 있을까요? 소주제1에서는 위와 같은 내용으로 여러분들의 사례를 비롯한 다양한 이야기에 대한 응모 작품을 환영하고 있습니다.
소주제2:커뮤니티 참여를 위한 홍보와 인권의 외침
2022년에 박물관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내릴때에도‘커뮤니티의 참여’를 강조했듯이,커뮤니티 시대가 왔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인권이슈에 대한 토론들이 전문가의 관점에서만 그쳤다면,이제는 대중들의 목소리로 들려야 되지 않을 까요? 커뮤니티의 참여를 위해,아시아 태평양지역의 박물관을 비롯한 문화단체는 어떻게 공동의 기회 창출을 위한 움직으로, 박물관을 자주 찾지 않는 커뮤니티들이 동참하게 할 수 있을 까요? 본 소주제는 이러한‘참여’를 핵심으로 한 이야기를 소주제로 하였습니다.
소주제3:국경을 넘은 이주 인권문제
아시아 태평양지역의 오랜 역사는 지역간의 협력과 사람들의 이동속에 복잡하게 발전되어 왔습니다. 본 주제에서는 아시아 태평양지역의 인구인동 가운데 일어나는 인종차별과 인권문제에 초점을 두었으며 각나라마다 지닌 다양한 배경의 민족과 그들의 경험,지역내에서의 공존,이민자와 이주근로자의 인권,색다른 문화가운데 공존하는 삶등에 있어, 박물관과 문화단체는 사회속 '타자들’에게 있어야 할 권리와 그들의 소리가 진지하게 들리기 위한 논술을 어떻게 전개해야 하는지? 를 소주제로 하였습니다.
소주제4:박물관 및 기념관의 모습으로 이야기하는 부정적 유산
식민지와 억압 그리고 독재를 배경으로아시아 태평양지역 국가의 정치는,현재 과도기적 정의를 대면해야하는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인권박해의 역사적 사건의 기록과 전시를 어떻게를 재해석할 것인가? 독재시대에 남겨진 부정적 유산들을 어떻게 박물관 또는 기념관으로 접목시킬 것인가? 하물며 어떠한 네러티브로 서사할 것인가? 아울러 이러한 서사를 어떻게 대중들과 소통할 것인가? 이러한 소재에 대해서 다양하고 참신한 관점의 많은 사례들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소주제5:분야를 초월한 인권의 공명 그리고 그 메아리
사회속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인권침해사건이나 현상에 있어,비정형 박물관과 문화단체로서 이를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대중들과 소통이 가능한 예술이나 공연,영화,소셜미디어등을 활용하였습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생각해보고 싶습니다.어떻게 다양한 분야와의 협력을 통해 인권의식이 확산되고 그 울림이 메아리칠수 있을 까요. 박물관에게도 참신하고 혁신적인 방식과 사고가 있었으면 합니다.
| 2023년7월29일 자정까지. (대만 국제 표준시간) | 초록 제출 마감일. |
| 2023년8월14일 | 심사결과 통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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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9월14일 자정까지. (대만 국제표준 시간) |
전체 문장 및 브리핑 제출 마감일. |
| 2023년11월6일-10일 | 국제인권박물관 연맹—아시아 태평양지부 대회 실시. |
연락정보
국가인권박물관 담당인원 施佳如(쓰 쟈루) :
전화02-22182438 ext.605/이메일 nhrm.fihrmap@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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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이 추상 테이블 | odt | 2024-06-29 04:15:28 |
